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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뉴스]나무 못 자라는 땅을 초원으로... 기적 만든다.

사단법인 에코피스 아시아와 현대자동차는 대표적인 황사발원지인 중국 내몽고(네이멍구)에서 7년째 초원복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특히 말라버린 호수를 초원으로 복원하는 데 상당한 전문성과 경험을 갖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내몽고자치구 시린커러멍 아파카치현 차칸노르(현대 그린 존Ⅰ)에서 활동을 벌였다.

올해부터는 시린커러멍 정란치 인민정부와 공동으로 정란치 내에 있는 마른 호수를 초원(현대 그린 존Ⅱ)으로 복원하는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한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80명(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이 7월 23일부터 8월 1일까지 초원복원 활동에 함께했다. 기자는 이 활동에 동행해 현장을 취재했다.

[140416, 한국일보] 현대차, 내몽고 지역에 여의도 12배 크기 초지 조성.

현대차는 사단법인 에코피스아시아와 현대차는 2014 년부터 2018 년까지 5년 동안 함께 여의도 12배 크기에 해당하는 4,000만㎡(약 1,200만평) 규모의 초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현지 토종식물을 함께 심는 동시에 2018 년 이후에는 정란치 정부가 사업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보존 및 관리를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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