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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사)에코피스아시아 활동가 모집

 

(사)에코피스아시아 채용 공고

 

(사)에코피스아시아는 아시아 지역에서 인간과 자연 생태계의 평화와 온전한 보존운동으로 지속 가능한 아시아(Sustainable Asia)의 실현하기 위해 외교부와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에 공식 등록한 사단법인입니다.

에코피스아시아는 아래와 같이 정규직 상근자를 모집하오니 아시아 생태평화공동체를 추구하는 에코피스아시아의 비전과 미션을 준수하고 헌신하고자 하는 열정 있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바랍니다.

 

- 아       래 -

 

1. 지원자격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분(국내 및 해외 출장 가능한 분)

[오마이뉴스] 네이멍구 사막의 기적, 황무지서 갈대 키운 한국인들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 황사 발원지 중 한 곳인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에서 사)에코피스아시아와 현대자동차는 올해로 9년째 말라버린 호수를 초원으로 돌리기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기자는 지난 2014년 사막화 방지 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2년이 지난 지금, 그곳이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다시 찾았다. - 기자 말

[경향신문] 죽은 가지로 울타리 세우니…죽었던 ‘몽골 초원’이 살아났다

많은 사람들이 황사의 발원지를 사막으로 생각하지만, 초원의 '사막화' 역시 황사의 큰 원인이다. 사막은 이미 가벼운 표토층이 사라진 지역이다. 바람에 움직여도 입자가 커서 멀리 이동할 수는 없다. 문제는 지표면의 토지가 '퇴화'하는 사막화다. 자원 개발, 삼림 벌목, 토지 개간 등 인간의 활동으로 '사막처럼' 변해가는 것이다. 풀들이 땅을 붙들지 못하고 벗겨진 지표면의 흙먼지가 바람에 날리면 봄철 한국까지 오게 된다. 결국 황사의 주요 발원지는 사막이 아니라 새로 확장되는 사막의 주변부나 초원이 사라지는 지역이다. 가장 대표적인 곳이 중국 베이징 북쪽에 있는 내몽고다.

[한국일보] 마른 호수에 3단 울타리… 황사 막는 생명의 싹 틔운다

동아시아 지역에 신선한 공기를 배달해 ‘동아시아 생태병풍’으로 불리는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의 시린커러 초원. 한반도 북서쪽에 위치한 이곳에서 2000년대 들어 급속히 사막화가 진행된 탓에, 초원은 현재 한반도로 향하는 새로운 황사 발원지가 되고 말았다. 중국지리과학원에 따르면 베이징(北京) 황사의 주요 원인은 시린커러 초원에서 발생하는 알칼리 먼지다. 그리고 이 알칼리 먼지의 일부는 베이징에서 중금속 성분을 머금고,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황사와 함께 한반도를 덮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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