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16, 경향신문] 현대차, 내몽고에 여의도 12배 크기 초지 만든다.

사단법인 에코피스아시아는 현대차와 함께 올해부터 2018 년까지 5년 동안 4000만㎡(1200만평) 규모의 초지를 베이징에서 북쪽으로 300km 떨어진 정란치에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지 토종식물을 함께 심고 사업이 종료된 후 정란치 정부가 사업을 계승하는 것을 가능하게 할 예정입니다.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4161121151&code=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