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16, 한국일보] 현대차, 내몽고 지역에 여의도 12배 크기 초지 조성.

현대차는 사단법인 에코피스아시아와 현대차는 2014 년부터 2018 년까지 5년 동안 함께 여의도 12배 크기에 해당하는 4,000만㎡(약 1,200만평) 규모의 초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현지 토종식물을 함께 심는 동시에 2018 년 이후에는 정란치 정부가 사업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보존 및 관리를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404/h201404161424255137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