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네이멍구 사막의 기적, 황무지서 갈대 키운 한국인들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 황사 발원지 중 한 곳인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에서 사)에코피스아시아와 현대자동차는 올해로 9년째 말라버린 호수를 초원으로 돌리기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기자는 지난 2014년 사막화 방지 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2년이 지난 지금, 그곳이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다시 찾았다. - 기자 말



[2016년 에코피스아시아 사막화 방지 활동 체험기 ①] 2년 전 예언 확인하러 가보니

[2016년 에코피스아시아 사막화 방지 활동 체험기 ②] 현지 양묘장에서 키운 묘목 심어

출처: 오마이뉴스